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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소근수녀와떠나는구약여행 >
<60> "알렉산드로스는 열두 해를 다스리고 죽었다" (1마카 1,7)
헬레니즘 문화 확장··· 종교 박해의 시대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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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 "이국땅에 살면서" (집회서 머리글)
율법에 담긴 하느님의 지혜를 경외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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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허무로다, 허무!" (코헬 1,2)
주님 경외하며 작은 행복에 만족하라
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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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너무나 신비로워 알지 못하는 일들을" (욥 42,3)
선한 사람이 왜 고통받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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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내 아들아, 아버지의 교훈을 들어라" (잠언 1,8)
하느님 지혜로 이끄는 성공 비결서, 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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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스라엘을 그 교훈과 지혜와 관련하여 칭송하는 것은 마땅합니다" (집회서 머리…
인간, 하느님 지혜 앞에 무릎 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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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먹어라, 벗들아. 마셔라, 사랑에 취하여라" (아가 5,9)
연가, 알고 보니 하느님 창조에 대한 찬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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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좋기도 하여라, 우리 하느님께 찬미 노래 부름이"( 시편 147,1)
하느님께 올리는 찬양·탄원가, 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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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제 민족을 살려주십시오" (에스 7,3)
하느님 섭리의 도구, 에스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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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하느님 앞에서 죄를 짓지 않는 한" (유딧 5,71)
이스라엘의 '논개' 유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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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하느님을 진심으로 섬기고 그분께서 좋아하시는 일을 하여라" (토빗 14,8)
선의·자선 베풀며 그날을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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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주님의 크고 두려운 날이 오기 전에" (말라 3,23)
심판의 날을 두려움 없이 맞으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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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그런 다음에" (요엘 3,1)
벌준 뒤 다독여주시는 하느님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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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어머님의 겨레가 저의 겨레요 어머님의 하느님이 제 하느님이십니다" (룻 1,16)
구약 시대에 이런 효부가 있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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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이 커다란 성읍 니네베를 내가 어찌 동정하지 않을 수 있겠느냐?" (요나 4,11)
하느님의 자비하심은 그 넓이가 다르기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