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환 추기경 - 추모 게시판
2009-02-22 10:34 pm
당신생각만하면 눈물이납니다....... 전라파엘 | 592
추기경님 사랑합니다. 하느님 나라에서 이제 편안히 지내시고  그동안 힘들고 무거웠던
 
세상의 모든 짐을 내려놓고 그토록 보고싶어하셨던 어머님과 함께 행복하게 사세요
 
저는 3월7일날 세례를 받습니다. 왜이렇게 눈물이나고 마음이 아픈지 모르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다음에 하늘나라에서 꼭 뵙도록 하겠습니다.  편히 계시길 바랍니다.....

전라파엘  09-02-22 22:35
사랑합니다.
immanuel3  09-02-22 23:03
추기경님 하늘나라에서도 늘 저희와 함께 하여주시니..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