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환 추기경 - 추모 게시판
2009-02-24 3:52 pm
추기경님! 박묘양 | 495
추기경님을 생각하며 오늘도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당신이 우리에게 보여 주신 사랑의 길을 어떤 방법으로 작게나마
실천할까를 생각했습니다.
오늘 하루도 추기경님처럼 하느님 안에서 내게 다가오는
사람들에게 사랑을 전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