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환 추기경 - 추모 게시판
2009-04-05 12:19 pm
사랑과 믿음의 다리가 되어 주신........ sun119 | 1231
사랑이 많으신 추기경님이,  믿으시는
 
 하느님을 믿고 싶습니다.
 
 
 순종하신 추기경님이, 믿으시는
 
 하느님을 믿고 싶습니다.
 
 
 온전히 내어주신 추기경님이, 믿으시는
 
 예수님을 믿고 싶습니다.
 
 
 모두을 사랑하신 추기경님이, 믿으시는
 
 예수님을 믿고 싶습니다.
 
 
 자상하며 바르게 이끌어주신 추기경님이,
 
 공경하올  성모님께 저희을 위해 전구해 주세요.
 
 
 추기경님, 놓으신 믿음의 다리로 가겠습니다.
 
 부족하지만 늘 함께 해주세요.
 
 
    운영 관계자분께
 
추모 홈페이지가 적어도 추모1주년까지는
 
운영 되었으면 합니다
 
방문자들의 믿음과 위로을 얻고 선교에도 큰 도움이 되며 
 
타종교에 공격적인 전교에 방어 능력을 가질 수있는
 
믿음을 견고 하게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좋게 습니다.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