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김수환 추기경 - 추모 게시판
2009-02-17 10:50 am
김추기경님 감사합니다, 그리고 하늘나라에서 부디 편히 쉬세요 남궁찬 | 1859
김추기경님 서울대교구장 시절 어머니의 권유로 영세를 받았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님 재위 기간이시기도 했지요. 인자한 미소가 닮으신 두분의 저에게 평생 잊지 못할 영적인 은인 이십니다. 저희 아이들은 성당에서 복사로 봉사하고 있습니다. 사도 바오로 탄생 2천주년을 기념하여 베네딕토 16세 교황님께서 제정하신 바오로의 해에 바오로사도같이 주님의 복음 전하며 헌신적인 삶을 살아오다 선종하신  김 수환 스테파노 추기경님께서 주님 품에서 영원한 안식을 누리시기를 기도합니다. 주님, 이제 당신 곁으로 간 김스테파노 추기경에게 자비를 베푸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