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동엽신부의 맥으로 읽는 성경 - 신약
신약성경에 마지막으로 수록된 책이면서 환시적인 언어로 쓰여져서, 자주 잘못된 두려움과 공포를 느끼게 하는 것이 요한의 묵시록입니다.
그러나 오랜 교회 전통에 의하면, 묵시록은 예수님의 열 두 사도들 중에서 유일하게 순교당하지 않고 끝까지 살아남았으나 파트모스섬에서 유배의 고통을 겪고 있던 제자 요한에게 계시된 말씀들을 기록한 책으로... 제대로 알고 보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모든 신앙인들에게 오늘도 여전히 희망과 위로을 주는 또 하나의 복음서입니다.
사랑의 사도 요한이 쓴 묵시록의 전반적인 안내와 주요 성구들을 짚어보고, 그리고 차동엽 신부의 깊은 묵상에서 길어올려진 '사랑의 추억', '파트모스의 꿈', '시방 나는 보나니' 를 주제로 함께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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