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안에서의 생활 피정
영신수련 345번 - 351번
세심증
- 하느님은 무서운 분이신가?
- 세심증이 지나치면 자신의 영혼에
스스로 해를 가하는 결과를 가져올 수도 있다
“하느님에게서 태어난 사람은
아무도 죄를 저지르지 않습니다” (1요한 3, 9)
“형제 여러분, 여러분은 자유롭게 되라고
부르심을 받았습니다. 다만 그 자유를
육을 위하는 구실로 삼지 마십시오.
오히려 사랑으로 서로 섬기십시오” (갈라 5, 13)
묵상요점
- 하느님의 사랑에 대해 지금까지 어떻게 체험해 왔는가?
- 일상 안에서 신앙생활이 구체적인 삶의
모든 부분에 있어서 힘을 더해 주는가?
오늘의 묵상
집회 41, 16
“온갖 부끄러움을 간직하는 것은
좋지 않고
모든 일이 모두에게 진실되이
평가를 받는 것도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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