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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대림시기마다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성당이
마련하는 아주 특별한 강의가 있습니다.
바로 명동성당 대림특강인데
올해도 어김없이 다음 주부터 시작됩니다.
서울대교구 주교좌 명동본당은
대림 첫 주인 다음 주 월요일, 12월 2일부터
3주간에 걸쳐 매주 월요일 오후 7시 대성전에서
대림특강을 마련합니다.
올해 대림특강은
세상 안에서 봉사활동을 통해 가난하고 약한 이들을 도와온
성직자와 수도자, 평신도가 강사로 나섭니다.
12월 2일에는
대구대교구 들꽃마을 최영배 신부가
`그리스도인의 기쁨`에 대해,
9일에는 서울시립 아동상담 심리치료센터 김보애 수녀가
`예수님 안에서 가족 사랑`에 관해,
그리고 16일에는 성매매여성들의 쉼터 막달레나공동체
이옥정 대표의 ‘용감한 여성들의 꿈 집결지’ 순으로 특강이 진행됩니다.
명동성당 대림특강에는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습니다.
명동성당의 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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