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의 빵 우리들의 이야기
<서울역 쪽방촌 도시락 배달>
이번 주에는 스페셜 MC가 투입됩니다.
개그맨 이문재를 대신해 cpbc 아나운서 신의석과 김슬애가 스페셜 MC를 맡았습니다.
서울역 쪽방촌 이웃들에게 전해야 할 도시락은 200여 개.
예정된 시간 안에 음식을 준비하고 배달하려면 쉴 틈이 없습니다.
봉사현장에서의 고생도 잠시, 쪽방촌 이웃들의 미소와 눈빛에 두 MC는 행복한 기운을 얻습니다.
이제까지 가보지 못한 쪽방촌의 따뜻한 이야기 속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서울역 음식·배달봉사 / 후원문의
서울대교구 단중독사목위원회 가톨릭사랑평화의집 : 02) 2277-26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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